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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자다' 외쳐도 통장은 그대로죠

확언, 거울 보고 외우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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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본

거울 보면서 '나는 부자다' 백 번 외쳐도, 통장은 그대로예요. 확언이 가짜라서가 아니라, 쓰는 법이 틀려서 그래요. 확언은 우주를 부르는 주문이 아니라, 내가 나를 어떻게 믿는지 바꾸는 도구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실이랑 너무 다른 말은 뇌가 거짓말로 분류해 버려요. 그래서 '나는 억만장자다' 말고, '나는 쓰기 전에 모으는 사람이다' 이렇게 믿을 수 있게 바꿔야 해요. 그리고 꼭 행동이랑 짝지으세요. '나는 쓰는 사람이다' 말했으면 한 문장이라도 쓰는 거예요. 말이랑 행동이 맞을 때마다 뇌가 증거를 얻어요. 아, 이거 진짜일지도. 그렇게 확언은 믿음이 되고, 믿음은 행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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