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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워도 흐지부지되는 이유
OKR, 회사 말고 나한테 써 봤어요?
탭하면 소리가 켜집니다.
📝 대본
목표를 세워도 흐지부지되는 건, 방향과 결과를 안 나눠서예요. OKR은 그걸 나눠 줍니다. Objective는 나를 설레게 하는 질적인 방향 하나. Key Results는 그게 됐는지 알려 주는 측정 가능한 결과 두세 개예요. 여기서 제일 흔한 실수 — Key Results를 '할 일 목록'으로 쓰는 거예요. '운동 가기'가 아니라 '3킬로 10분 안에 뛰기'처럼, 숫자로 끝나야 합니다. 분기로 세우고 매주 딱 한 번 체크하세요. 0에서 1로 채점하는데, 0.7이면 잘한 거예요. 다 채우면 목표를 너무 안전하게 잡은 겁니다. 비전드림에선 Objective가 비전, Key Results가 목표와 습관 추적, 매주 체크는 성공의 나무로 자랍니다. 이번 분기, Objective 하나만 정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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